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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칭 개편 및 임직원을 위한 복지정책 강화

관리자 2021-03-17 조회 1,203





지난 11일 ㈜세한(대표 김철환)이 임직원 호칭 개편 및 업무 만족도, 희망 복지정책 등 내부 설문조사를 통해 2021년도 복지정책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세한은 20211월부터 직책을 제외한 모든 직급자에게 기존의 사원, 주임, 대리, 과장, 차장, 부장이라는 호칭을 없애고 프로또는 ‘OO호칭으로 통일하여 수평적인 인사구조 틀을 마련했다. 연공서열 타파를 위해 만들어진 해당 인사 관리 개편을 통해 세한의 구성원들은 나이, 성별, 연차를 뛰어넘어 조직 성과에 따라 개개인의 객관적인 인사평가가 가능해졌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호칭 개편에 따라 승진이라는 개념은 사라졌으나, 내부관리 목적으로 인사 등급 규정(G1~G4)을 마련하여 성과에 대한 확실한 보상체계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더불어, 내부 임직원 설문조사를 통해 총 3가지 1) Family Day, 2) 사유 없는 연차, 3) Re-Fresh 휴가를 도입하여 직원 만족도를 향상할 예정이다. 항목들을 살펴보면 매월 3주 차 금요일 전 직원 1시간 조기 퇴근(Family Day), 사유 없이 자유롭게 연차를 사용(사유 없는 연차)할 수 있게 했으며, 3년 이상 근속자에게 1주일간 유급 휴가(Re-Fresh 휴가)를 우선 도입했다. 추후 도입, 운용 결과에 따라 복지정책을 추가 강화한다는 내용이다.

김철환 대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힘든 상황임은 분명하지만, 이럴 때일수록 직원이 프로의식을 가지고 일해야 좋은 제품을 만들 수 있고, 프로의식을 가진 직원에게 좋은 복지를 통한 보상만큼 바람직한 구조는 없다고 생각하기에 호칭 개편 및 복지정책을 강화하게 됐다라며 많은 중소기업의 문제이기도 하지만, 복지정책을 만들어 놓긴 하였으나 정작 직원들이 눈치가 보여 사용하지 못한다면 무용지물이기에 사무직 인원과 생산직 인원 모두 만족하며 사용할 수 있도록 추가로 각 부서 업무 상황에 맞는 시스템 개편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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